4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2012년도 경희대 총동문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재선임하고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이봉관 총동문회장과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이병하 신성대학 총장, 정태류 일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장현수 일양토건 회장,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고문, 김병묵 덕성학원 이사장 등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으며 임경애(성악89) 동문의 축가가 진행되면서 동문화합의 분위기를 더욱 돋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