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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현장체험

2012-06-15

6 13일 서울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지구 아파트 건설 현장에 이봉관회장과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일일 근로자로 나섰다.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분위기를 체험하고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위해서다.


오전 650께 현장에 도착해 근로자들과 아침 체조를 한 뒤 안전교육을 받고 두 시간여 동안 아파트 천장과 주방 마감 공사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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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체험을 마친 뒤에는 아파트 공사 발주처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시공사인 서희건설, 하도급 업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봉관 회장은 이 자리에서“LH분양형 보금자리주택을 내놓기 때문에 수도권 건설사들이 타격을 받는다“‘임대형 보금자리주택만 공급하면 좋을 것 같다고 지적하고 "사회적으로 건설근로자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프로그램 마련을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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