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인천시 남동구 도림동에 위치한 한우리비젼교회 주최 이봉관 회장 초청 간증기도회가 열렸다.
이봉관 회장은 이날 야곱의 축복이란 주제의 간증을 통해“모든 사람들은 축복 속 에서 행복하고 편안 삶을 살아가는 것을 원한다” 며 “그러나 편안하게 살겠다 생각하는 순간 불행은 시작되므로 진정한 행복은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해 나가는 것 이며 고통이 왔을 때 도 이것은 우리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하시고 축복으로 받아들이자” 하시며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어진 일을 기쁨으로 받아 들일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며“하나님의 축복은 수 많은 고통의 조각 조각을 모자이크한 찬란한 하나님의 예술품 이며 그 예술품은 고통의 조각이 많을수록 그 영롱한 빛은 더욱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고 전했다